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1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저널 > 칼럼 > 김명주 칼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명주 칼럼(사회안전행복운동연합 이사장)
등록날짜 [ 2017년04월25일 13시47분 ]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지만, 행복 불감증에 시달리는 당신에게 필요한 건 유통기한도 부작용도 없는 웃음과 행복이 나닐까 한다.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걸어 행복을 알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더 의식적으로 행복해져야지라고 다짐하기도 한다. 부정적인 이들은 ‘의식적으로 행복해져야지 하는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야.’라고 말을 하지만, 행복은 누군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선택한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살면서 사람은 숱한 경험을 하게 된다. 순간의 내 감정들을 선택하는 것은 내 인생을 어떻게 구성해 나갈지를 결정짓고, 그렇다면 행복한 채로가 좋지 않은가.

사람은 수많은 글들과 경험을 접해도 자신이 느끼지 않는 한 바꾸기가 어려운 것 같다. 의식적으로 행복을 느끼게 자신을 돕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삶의 방정식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생을 울며 겨자 먹기로 살 순 없지 않은가? 그 생각을 선택한 이후의 인생은 달라졌다. 책 속에는 황금과 같은 말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문구들로 충분히 위안 받을 수 있다면 충분한 것이다.

행복은 결과물이나 성취물이 아니라 진행형인 점점들인 것이다. 순간순간의 ‘행복’은 긴 철로 위를 달기는 기관차가 될 것이며, 내 생각이 ‘행복하다.’는 의식을 멈추기까지 열차는 쉬지 않고 달릴 것이며, 행복이 연속되면서 ‘행복의 가치’를 알게 되는 것이다.

지시와 강요에 의해서 하기 보다는 스스로 하는 마음의 자세를 바꾸면 세상은 온통 긍정적이고 역동적이 된다. 모든 일을 내 의식에 따라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진행한다면 공부가 즐거워지고, 힘든 노동도 즐거워지며, 가족과의 담소도 즐거워지고 이런 즐거움 또한 모이면 행복의 바뀌어 돌아온다.

올려 1 내려 0
장선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열정이 사라진 학교 (2018-09-25 13:28:15)
[칼럼]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은 ‘비용’이 아닌 ”투자” (2016-09-21 13:31:51)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처벌...
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홈...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한 명은 ...
맥주는 직사광선을 피해서, 생(...
해양경찰, 여름 성수기 유·도...
2020년 적용 최저임금안 의결 ...
계룡산자락에 펼쳐지는 ‘신과...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