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17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경제/산업 > 기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02월11일 05시29분 ]

신한은행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14일(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구제역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뿐만 아니라 농축산물 도매 및 중개업 등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모든 중소기업에 대해 피해기업당 3억원 이내에서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피해기업에게는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만기연장 ▲대출 만기 연장 시 최고 1.0%p의 금리감면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에 이어 구제역의 전국적 확산으로 관련 업계의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이번 금융지원을 신속하게 결정했다며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 및 금융비용 절감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장선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 5년째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2017-02-14 04:46:46)
SK텔레콤, 부산도시철도에 ‘철도통합무선망’ 구축 완료 (2017-02-10 05:23:05)
연간 횡단보도 보행자 사망 373...
해양경찰청, 항공구조 서비스 ...
“근로 감독 행정 종합 개선 방...
국가기록원, 개별 대통령기록관...
WHO 에볼라바이러스병 국제공중...
일본 최대 농업 전시회, 10월 ...
국제 조경·원예 전시회, 10월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