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2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사회/생활 >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3월25일 07시55분 ]

보행속도가 느린 노인은 다른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 치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3일 미국 메디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런던(UCL)의 루스 해키트 행동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노화 종단연구에 참가하고 있는 60세 이상 노인 약 4000명의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연구결과가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2002~2003년과 2004~2005년에 시행된 2차례의 보행속도 측정 자료를 토대로 2006년 이후 2015년 사이에 치매가 발생한 노인과 치매가 나타나지 않은 노인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전체적으로 보행속도가 다른 사람보다 느린 노인이 치매 발생률이 높았다. 특히 보행속도를 2차례 측정한 2년 사이에 보행속도가 빠르게 줄어든 노인이 치매 발생률이 높게 조사됐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노인의학학회 저널 최신호에 실렸다.
올려 0 내려 0
장선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C녹십자, 4가 독감백신 전 연령 접종 가능 (2018-09-29 06:49:56)
연말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은 때 '알콜 의존증 주의보' (2017-12-12 18:30:41)
’19년 상반기 사이버도박 특별...
민생침해 탈세혐의자 163명 전...
제주도에서 발생하는 사건·사...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
기아자동차, 하이클래스 소형 S...
해운대문화회관, 엄마를 위한 ...
현명한 삶을 위한 54가지 조언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