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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5월14일 18시35분 ]


우리의 식탁문화의 개선과 오늘날 많은 사람이 질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각종 약물과 치료제들에 질려있는 풍토를 개선하여 자연적인 방식의 치유가치를 높이기 위해 히말라야 천연 식용돌소금(巖鹽)을 수입하기 위해 파키스탄 소금광산 현지를 방문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동제 황동제 회장은 현지 주민들의 일상과 건강상태의 면면을 살펴봤다.


정세가 불안정한 탓에 이동을 할 때는 군인들의 호위를 받아야 한다. 무장을 한 군인들의 도움으로 히말라야 소금광산과 현지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고, 세계 5대 장수촌인 파키스탄의 '훈자지방'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는데 직접 현지를 방문하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고, 고산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국경지대여서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식생활 개선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질병의 늪에서 헤어날 수 있지만, 식탐(食貪)의 유혹으로 음식 앞에서는 향과 맛에 끌려 건강은 뒷전으로 밀린다. 음식의 맛을 내는 물과 소금의 선택은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이지만 편리성과 이익을 추구하는 풍토에서는 이 중요한 부분이 홀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황동제 회장은 히말라야 천연 식용돌소금은 일반 소금과는 조금 다른, 분홍빛깔의 청량한 소금이다. 음식이나 양념에 풍미를 다해주는데 활용되는 소금(천일염)은 그냥 짠맛을 내는 역할을 할 뿐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고 있다.”고 말했다.

 

히말라야 천연 식용돌소금은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여러 연구결과에서 밝혀졌으며, 대한민국 식품의약청의 검사에서 식용소금으로 승인을 받을 만큼 그 안전성이 보장된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히말라야 천연 식용돌소금은 주기율표에 94종 자연 물질원소(미네랄과 미량원소)를 포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천일염에 함유된 나트륨이 심장 질환이나 위암, 고혈압과 같은 질병과 연관된다는 우려 때문에 오늘날에는 그다지 좋은 평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히말라야 소금은 분홍빛인지라 '분홍소금'이라 불리기도 한다. 과거 히말라야산맥이 바다 아래에 잠겨있던 시기에 생성된 소금으로, 바다 지면이 히말라야의 산맥으로 융기되면서 형성됐다.

 

히말라야 천연 식용돌소금이 생산되는 파키스탄에는 히말라야 산맥의 K2(8,611M), 브로드 피크(8,047m), 가셔브롬 1(8,068m), 가셔브롬 2(8,035m), 낭가파르밧(8,125m) 등이 위치해 있으며, 히말라야산맥에서 약 305k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파키스탄의 펀자브(Punjab) 지방에서 히말라야 천연 식용돌소금이 생산된다. 펀자브 지방은 전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소금 광산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히말라야 소금은 히말라야산맥의 약 천오백 미터 깊이에 있는 소금 광산에서 산출된다. 광산의 소금은 지난 수백만 년 동안 가해진 압력으로 인해 순도 99%를 자랑한다. 히말라야 천연 식용돌소금이 일반 상업용 소금(천일염, 정제염)보다 더 낫다고 여겨지는 이유는 바로 순도와 구성요소 때문이다. 일반적인 상업용 소금은 가공을 통해 건강에 좋은 미네랄이 제거되며, 표백과정에서 건강에 해로운 성분을 포함될 수 있다.

 

미세먼지에 중증을 앓고 있는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요소들이 발견된다. 미세먼지나 화학중금속 같은 오염 물질은 일단 체내에 흡입되면 배출할 방법이 없다는데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그러나 분홍빛의 히말라야 천연식용돌소금에 대해 한 연구회의 자료에 따르면, 이 소금은 항염증과 항균 작용을 비롯해 체내에 축적된 점액을 풀어주는 성질을 갖고 있다. 또한, 점액의 제거 속도를 높여주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병원균도 제거해준다는 연구 발표를 했다.

 

사실 소금광산 현지에는 미세먼지(소금 분진 등)가 분출하지만 현지 주민들은 아직까지 이를 이유로 건강이 나빠진다거나 폐질환(肺疾患)을 앓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데서 이를 뒷받침한다. 조시 액스(Josh Axe) 박사에 따르면, 소금은 면역체계의 과민 반응 수준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는 또한 히말라야 소금에 미네랄이 풍부해 인체의 pH 수준을 조절해준다고 밝혔다. 균형 잡힌 pH 수준은 면역을 촉진해 사람의 전반적인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소화를 촉진하고 혈액의 pH 수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했다.

 

끝으로 황동제 회장은 우리의 식탁문화의 개선은 히말라야 천연돌소금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며, 미세먼지에 중증을 앓고 있는 우리 국민이 미세먼지 공포에서 벗어나 건강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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