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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9월23일 18시05분 ]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식품은 식품으로 기타소금으로 분류됩니다. 그런데 유독 히말라야 돌소금의 효능을 말하는데 무엇이 효능을 나타내는 것일까 궁금하여 내용을 살펴봤다.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을 먹는다는 것은 수억 년 전 지구에 생명을 태동시킨 바닷물을 먹는다는 뜻이다. 모든 생명이 태동하여 진화되어 나온 원천인
원시 바닷물을 현시대를 사는 우리가 먹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은 생명의 원천이라 할 수 있다.
 
2003년 오스트리아 게라즈 대학 에서 9주 동안 히말라야 돌소금의 인체에 끼치는 작용과 효과에 대해 연구했다. 이것은 이중의 블라인드 테스트(생체물리실험, 임상실험)로 히말라야 돌소금이란 것을 숨기고 소금이라고 가정하고 실험했다.

연구결과는 인생의 필수요소 물과 소금편에(저자, 닥터 바바라 핸델 ,M.D. 그리고 생체물리학자 피터 페레라) - Water & Salt -The Essence of Life by Dr. Barbara Hendel, M.D. and biophysicist Peter Ferreira에 게재되었다.

생체물리학 실험연구결과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은 호흡기 질환, 순환기 질환, 인체조직 간의 연결, 신경시스템 작용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 결과 히말라야 돌소금은 숙면, 정력, 집중력, 뇌활동, 다이어트, 인지력, 탈모방지, 손발톱성장에 좋은 효과를 보여 줬다.    

이러한 효능들이 나타나는 것은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이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기율표에 94종 자연물질원소로 알려진 것이다. 불활성 기체와 별도로 이런 요소들은 히말라야 돌소금에서만 발견된다. 그러므로 히말라야 돌소금은 인체가 가지고 있는 자연미네랄과 미량원소의 모두를 함유하고 있다. 그래서 히말라야 돌소금이 자연원소의 집합체란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대학의 연구결과와 발표 논문들에서 나타나는 효능은 결국 우리가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는 미네랄은 물론 식품으로 섭취하지 못하는 미네랄 까지 망라하여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미네랄은 무엇이고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일까에 궁금증을 더한다. 미네랄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요소들이며,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이 장작이라고 한다면 이것을 태워서 동력(에너지)을 만들어 내는 불쏘시게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소중한 미네랄도 과다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따른다. 그래서 94종의 미네랄이 골고루 분포되어 함유하고 있는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을 매일 섭취하는 것은 미네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으로 생체의 활기를 찾을 수 있으며, 미네랄 부족이나 결핍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은 약이 아니다. 약처럼 홍보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을 섭취 함으로써 많은 질병들이 호전되는 것은 사실이나 무엇보다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을 사용하는 것은 가족에 대한 사랑이며, 값있는 투자인 것이다. 그러나 시중에 수입식품 인증을 받지 않고 성분이나 유통과정의 일반 광물질로 수입되고 있는 입욕제를 식용 돌소금인 양 홍보하여 판매하는 것은 당연히 불법이며, 자칫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염려가 든다.


만약 입욕제로 수입된 히말라야 돌소금이 식용으로 손색이 없다면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철저한 검사를 받고 수입식품 허가를 받아야 한다.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을 소홀할 수 없기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들은 각종 인증표를 붙여 소비자를 현혹하는데 그 모든 인증들은 수입국에서 해당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이지 입욕제(일반 광물질로 준류)에 대한 인증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증표 대로 순수하고 건강한 먹거리라면 정식으로 수입식품 허가를 받고 수입 판매하여야 할 것이다. 

히말라야 돌소금을 수입식품허가를 받지 않고 수입하여 판매하다가 사법당국에 적발되어 제품 전부를 압수당하고 법의 처벌을 받은 사례를 보아도 온당한 먹거리 유통과는 거리가 멀다고 봐야 한다.

동제암염(히말라야 천연식용 돌소금)에서는 직접 소금광산에서 채광하여 유통관리에 이르기 까지 철저한 검증과 검사를 거치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수입식품 허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호르몬 '다이옥신' 검출 조사까지 마쳐 안전한 먹거리로 인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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