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5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사회 > 건강 > 건강100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9월29일 06시49분 ]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의 영유아(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 3세 미만) 투여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국산 4가 독감백신 가운데 생후 6개월 이상 모든 연령층에 접종이 가능하게 된 첫 사례다.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첫 4가 독감백신으로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10개 품목 리스트에 독감백신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세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심사(PQ: Prequalification)를 통과해 국제기구 조달시장 입찰 자격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GC녹십자는 이번 시즌에 4가 독감백신 400만도즈, 3가 500만도즈 분량을 국내 공급한다.

GC녹십자 김병화 부사장은 “4가 독감백신까지 전 연령대에 접종이 가능해짐에 따라 독감으로 인한 연간 조 단위에 이르는 사회적 부담과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장선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맥심, 심전도·심박수·체온 측정 위한 손목 착용 플랫폼 출시 (2018-10-01 19:52:20)
보행 속도 느리면 치매 가능성 높아 (2018-03-25 07:55:00)
민주 광산을, ‘당원 소통 한마...
대검 검찰미래위원회 검찰사건...
박선호 1차관, “소규모 민간현...
장롱 속 국민주택채권 상환금 9...
국세청, 역외탈세 혐의자 104명...
고용부, 사내 하청 노동자 보호...
고용부, 최저임금 영향 분석에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