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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0월23일 09시50분 ]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천일염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다수 검출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의뢰해 목포대가 작성한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초까지 10개월 동안 판매된 국내산과 외국산 천일염 6종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내 수입된 프랑스산 천일염 100g을 조사한 결과 폴리프로필렌을 중심으로 미세 플라스틱 242개가 검출됐고, 국내산에서도 28개가 나왔습니다.

또, 국내 시판 중인 중국산 천일염에서는 미세 플라스틱이 17개, 호주산에서는 13개가 확인됐습니다.

우리 국민 한 명이 매년 먹는 소금은 3.5kg으로 추정돼, 한 사람이 매년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번 조사는 천일염을 증류수에 녹인 뒤 149마이크로미터 필터로 걸러 조사한 것으로, 이보다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은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천일염 관련 미세플라스틱 검출 기준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아직 정립돼 있지 않다며, 관련 부처와 협의해 전반적인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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