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6월1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행정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3월01일 11시23분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을 통해 해외건설 기반시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은 기존에 실시해 오던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사업’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기업 및 해외 인프라 관련 국제기구 등의 ‘청년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한 사업으로 2019년에는 27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150여명(OJT 지원 120여명, 청년 인턴십 지원 3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사업’은 2012년 이후 124개 중소·중견 건설업체 2000여명을 신규 채용하여 66개국 415개 해외현장으로 파견하였고 이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의 해외공사 수행 지원, 현장맞춤형 인력 양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지원금 상향, 지원요건 완화, 청년 지원기간 확대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열악한 중소·중견기업 지원 강화 및 청년층 참여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년층 선호도가 높은 공기업, 국제기구, 외교부 재외공관 등에서의 청년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차세대 해외인프라 및 도시개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해외인프라 공기업 청년인턴십 프로그램’은 체험형 인턴으로 지난해 1차로 26명이 선정되어 4개 공기업 13개 국가에 올해 1월부터 6개월간의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하반기에 2차 인턴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해비타트(UN-HABITAT) 등 해외 인프라 및 도시개발 관련 국제기구와 외교부 재외공간 신축 국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청년에게도 교육 및 체재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업체는 제출서류를 갖추어 해외건설협회 교육훈련실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심의 등을 거쳐 선발되면 훈련비, 파견비 및 체재비를 지원받게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사업 시행기관인 해외건설협회 교육훈련실 또는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로 문의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 김성호 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현장경험과 실무지식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중소·중견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장선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설기술인 교육제도 전문성과 역량 높이도록 대폭 개선 (2019-03-01 12:12:38)
민주 광산을, 신창동 2대 현안TF 구성 (2019-02-27 20:19:33)
해양경찰, 국제 해양오염방제 ...
제7회 항공문학상 17일부터 공...
제2회 경찰대학 치안대학원 학...
한국목재재활용협회 “바이오매...
SK, 미국서 ‘SK글로벌 포럼’ ...
창원감계중학교, 굿프랜드 ‘희...
삼성전자, ‘더 월 럭셔리’ 출...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