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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3월16일 07시10분 ]


70세 남성이 소금물을 바르고 머리카락이 나고 자란다는 놀라운 사실이l 알려져 화제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 김모(70세 남성)씨는 직업이 건축업이여서 평상시 햇빛에 노출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며 외모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었다고 한다, 40세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고 잘 끊어지고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가운데 머리가 원형탈모로 밝은 곳에 나가면 탈모부위가 반들반들하게 윤이 날 정도였으며 지인들로 부터 "속알머리 없다"는 말로 놀림을 받기도 했다.
 

조금은 고민이 되어도 탈모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머리카락이 난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으로 살았다. 많은 사람들이 탈모를 고민하고 성화들인데 대안은 가발이고 속시원히 머리카락이 난다는 속식을 알지 못하고 있어기에 더욱 그러하였다.

홈페이지를 검색하다가 히말라야 천연식용돌소금에 관한 정보를 얻게되었는데 히말라야 돌소금물로 시들은 야체를 씻으면 파릇파릇 생기있게 살아난다는 것이며 이 돌소금 속에 94종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을 공급해주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야채가 생기있게 다시 살아난다는 원인은 뭉부한 영양소가 공급되기 때문인 것을 알고 머리에도 이런 영양분을 공급해주면 머리카락이 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소금물을 만들어 머리에 바르고 10분정도를 그대로 두기를 3-4일, 머리가 굵어지는 느낌이 들고 거울로 보니 머리카락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불랙소금(기적의 소금으로 불리는 유황식용소금) 물을 만들어 병에 담아두고서 저녁에 TV를 보면서 소금물을 거즈에 적셔 머리에 바르고 10분정도 있기를 반복하여 1주일쯤 지나서 휴대폰 카메라로 셀프촬영을 하여 보니 머리가 상당히 많이 나고 있어 놀랐다고 한다.

일주일째 놀라운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잡아당겨도 잘 빠지지가 않았다. 머리에 생기가 살아났다는 것이다. 형광등불빛 아래서는 가늘은 머리카락은 촬영이 안 되어서 머리가 나는 줄도 몰랐는데 밝은 밖에서 촬영을 하니 확실하게 알수 있었다고 했다. 
 

1개월 쯤 지난 날 미장원(제주시 삼도1동 소재 경양미용실)에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미용실 원장이 놀랐다는 것이다.
"머리가 많이 났네요. 머리카락도 굵어지고..."
원장님 말에 미용실 손님들이 모두 보고서 놀라 한마디씩 했지만 농담인줄만 알았다고 한다.

생육이 거의 정지되는 70세의 나이에 머리가 난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는 생각에 "농담하지 말라"며 말하자 미용실 조명을 끄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보여주었는데 보고도 믿지 못하는 현상 이제는 대머리가 아니라는 사실에 벅찬 가슴 쓸어내려야 했다고 했다.
 

매일 소금물을 티슈나 손수건 등에 듬뿍 적셔 머리에 바른 것 뿐인데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머리카락이 난다는 것을 넘어 잘 자라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생각해보니 히말라야돌소금에 94종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었다는 것 그리고 모발에 영양소가 공급되면 머리가 나고 자란다는 것저는 이제 히말라야돌소금 마니아가 되었다고 한다.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하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일도 아니고 쉬는 시간에 소금물을 머리에 바르기만 하면 머리카락이 나고 머리카락이 굵고 단단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며, 제 나이에도 머리카락이 나는데 젊은 분들은 더욱 빠르고 효과가 좋을 것이다."라고 흐망찬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덧붙여 "아무 소금물이나 되는 것은 아닐 것 같다며, 미세플라스틱문제로 사용을 기피하는 천일염은 피하고 히말라야돌소금으로 해야 하며, 히말라야 돌소금 중에서 약리성이 강한 유황돌소금(블랙솔트)이 답이다"라고 말했다.

탈모인들에게 정말 반가운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적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빠른 효과가 있다고 하니 권장할 일이다. 물론 인체에 무해한 소금이나 부작용이 있을리 없을 것이고 머리카락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 만으로도 좋은 일인데 덤으로 머리카락이 난다는 작은 기적이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든다.




원형탈모로 옆머리를 넘겨 감추고 다니던 때의 사진



눈으로 확인될 정도로 굵고 건강한 검은 머리가 났다.


 

 

원형탈모 자리에 머리가 나고 있는 것이다.



눈을 의심할 정도로 발모가 확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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