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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3월20일 06시22분 ]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현풍도깨비시장이 5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몰(현이와 풍이의 청춘 신난장)’의 첫 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현풍도깨비시장 청년몰은 음식·간식류 9곳, 카페·음료 4곳, 수공예 3곳 등 모두 20개 점포가 입점하였으며, 그 중 6개 점포는 청년팝업레스토랑을 경험한 청년들이다.

해당 청년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대구시 중구 종로 진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팝업(pop-up)레스토랑을 통해 실전 외식경영을 직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년팝업레스토랑을 경험한 점포는 △미소갈비찜(신상진) △갈비는 탕이다(김민재) △샌드맘마(황동진) △우리쌀제빵소(김희석) △달달스푼(서유라) △리얼핸즈(김종숙)로 해당 청년몰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청년팝업레스토랑 1기 운영자 및 현 미소갈비찜 대표 신상진은 “두 달 동안의 청년팝업레스토랑의 운영 경험이 정말 귀중한 경험이었으며 청년팝업레스토랑 경험을 살려 현풍도깨비시장 청년몰에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주관 청년팝업레스토랑 위탁 운영사 ㈜핀연구소 김규원 대표는 “청년팝업레스토랑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외식창업 사관학교로 양성하여 대구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의 기회를 얻고 창업 실패율을 줄일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팝업레스토랑은 2기 운영이 종료되고 3기 운영에 접어들고 있으며, 4~5기 운영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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