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8월18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행정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6월10일 17시50분 ]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은
7() 서울시 은평구 소재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한국여성의전화 운영)를 방문해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미투운동(#Me Too) 확산 및 가정폭력·디지털 성폭력 범죄에 대응하여 정부의 여성폭력 범죄 방지대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 차관은 상담소 종사자들을 만나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현장상황을 점검한 후,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주요 기능 :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전문적인 상담 제공, 의료기관·보호시설 연계 및 법률구조 지원서비스 제공

최근 미투운동 등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새로운 유형의 여성폭력이 발생함에 따라, 상담지원 업무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올려 0 내려 0
장선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족센터, 생활SOC(에스오시) 복합화 시설로 확정 (2019-06-19 07:41:33)
주승용, 전라선 KTX 주말 4회 ...
아시아 경찰교육생 축제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경...
좋은땅출판사, ‘그녀들의 남편...
좋은땅출판사, ‘판매사원의 세...
국토부, 청년·신혼부부 등 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