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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10일 17시50분 ]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은
7() 서울시 은평구 소재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한국여성의전화 운영)를 방문해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미투운동(#Me Too) 확산 및 가정폭력·디지털 성폭력 범죄에 대응하여 정부의 여성폭력 범죄 방지대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 차관은 상담소 종사자들을 만나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현장상황을 점검한 후,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주요 기능 :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전문적인 상담 제공, 의료기관·보호시설 연계 및 법률구조 지원서비스 제공

최근 미투운동 등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새로운 유형의 여성폭력이 발생함에 따라, 상담지원 업무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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