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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발표
전란의 혼혈인
"제 이름은 배기철. 한국인입니다. 단지 피부색이 다를 뿐인데…,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고 합니다." 하얀 피부에 파란 눈을 가진 배기철 (51·공항교회 목사) 국제가족한국총연합회 회장은 까만 피부에 흑인 특유의 곱슬머리를 가진 안성자(53)씨와 한 가정을 이뤄 국제가족을 위해 일하고 있...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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